저는 어쩌다... 이곳을 알게 된 27살 청년입니다.
뭐 좋은 일로 알게 된 건 아니고요... 아시죠? ^^;
이제는 꽤나 지겹기도 하고 짜증도 나실 것 같군요.
그래서 전 별다른 얘기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아! 한 마디만요...! ^^
"영재님의 아름답고 올바른 영혼에 귀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으로... 대한민국이라는 우리나라 올바르게 해주세요! ^^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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