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세상에나..
곽은주
2002.02.09
조회 75
모두들 고향간다고 난리들인데..
저희는 아직도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저희 회사는 출판사예요. 대학교 교과서를 취급하고 있죠.
3월 개강땜에 많이 바빠요.
편집실은 벌써 두달째 야근을 했답니다.
내일도 편집실 직원들은 회사에 나온다고 합니다.

불쌍한 저희 직원들.
우리 직원들을 위해
들국화의 사노라면을 들여주시지 않으시겠어요.
힘들때 늘 제게 힘이 되었든 노래였는데
우리 직원들에게도 위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재 아저씨도 계속 근무해야 하죠.
힘내세요.
그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84-17 경문사.
33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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