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그리도 안개가 자욱하더니 햇살이 찾아와 창밖을 눈부시게 하고있네요.
우리 영재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우리영재님하고 함께하고싶은 음악이 있어 신청합니다.
김 부선 아쉬운 이별
지 예 아픔을 얘기하지말자
강 수지 후회
김 범룡 밤의 플랫포옴
김 상아 사랑했어요
김 수희 잃어버린 정
박 광현 인생
이 명훈 은아 안녕
오늘, 첫사랑 무지하게 추억되네여.
부탁드려요...
울영재님 안녕.
햇살이 가슴가득...
레몬트리
200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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