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남매의 맏며느리 입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설 연휴가 끝나자 긴장이 풀렸는지 감기가 또 걸렸어요.
저의 시어머님은 올 해 67세이신데 올 겨울에 넘어지셔서
한 쪽 무릎을 다치셨어요. 이 번 설에도 무척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런 어머님을 두고 오자니 발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아직도 기회가 된다면 저희 시부모님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요. 몇 번 전화데이트를 신청했으나 저는 계속 떨어지더라구요. 작가님과 전화가 돼도 ....
어떤 기준이 있나? 궁금해지더라구요.
제게 효도할 기회를 주실래요? 꼭 부탁드려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단장의 미아리 고개에 시부모님을 보내 드리고 싶어요!!
김선숙
200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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