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보내고...
크리스탈
2002.02.14
조회 29

유영재씨, 설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설 연휴를 부모님께서 계신
시골에서 보내고 어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외떨어진 시골집에 두분만 남겨두고 오려니
코가 시큰해져오고 눈물이 나더군요.

며칠 북적대던 자식들을 떠나보내고
한동안 울적해하실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올해엔 부모님을 자주 찾아뵐려고 합니다. (^,^)

신청곡: 노아 <사랑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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