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오랜만에 라디오를
여유있게 듣고 있습니다.
물론 유가속의 가요리서치도 빼먹지 않구요.
사람들의 정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 노래들을 들으면서 새삼 느끼게 되네요.
아름다운 노래는
훌륭한 문필가의 지혜로운 글 못지않게
생활속에, 사람들 가슴속에 벅찬 감동을 느끼게합니다.
2002년 임오년 한해도
유가속에서 들려주는 아름다운 노래와
진솔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겠습니다.
후퇴하더라도 정체하지 않는
올곧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살아있는 방송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 : 이상은 ''언젠가는''
자우림 ''매직카펫 라이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