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춤의 달인
립싱크의 왕자
2002.02.11
조회 42
유영재님.

바짝마른 땅에 내리는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혹자는 방송이 중립적이어야 한다는데...그리고 인권이 있는데 어떻게 그러냐는데...우매한 인간들이라 사료됩니다.

정말 바른처사였고, 앞으로도 사회에 어두운 면이 있을때엔 꼭 짚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스티브 팬에게 한마디 합시다. 인권이라고 했습니까? 인권을 논하기 전에 스티브가 한 작태가 인간으로서 합당한 도리였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이시간에도 추위에 떨면서 우리를 지켜주는 70만장병과...또 300만 예비군의 인권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그리고 솔직히 죄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어떤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무슨죄가 있냐...죄가 죄가 있지...라고 말씀하셨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죄가 무슨 죄가 있죠? 그걸 저지르는 사람이 죄가 있는거죠. 왜 사형수가 있고, 무기수가 있죠? 죄를 잡아넣으면 될것을 왜 살인을 한 사형수가 사형을 당해야 합니까? 참내...죄가 무슨 죄가 있어...

그리고 스티브의 재능? 그게 재능입니까? 스티브에게 전해주십시오. 앞으로는 투팍이나 닥터드레 이야기좀 꺼내지 말라고요. 흑인들앞에서 스티브노래 틀어놓고 투팍의 것과 비교하라고 하믄...칼맞습니다. 토끼춤과 립싱크가 무슨 또 재능이 있는 겁니까? 하참내... 웨스트코스트힙? 뭐 알고나 하는 이야긴지 원... 나올때부터 짜증났었는데, 결과는 뻔했군... 그리고 이시간에도 군대 안갈려고 뺑끼 쓰는 인간들아!!! 군대가...특히 연예인들...너희는 왜 매일 갈때만 되믄 아프다고 그러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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