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며칠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와 앉았습니다.
이제 봄이 머지 않은듯 날씨가 많이 푸근하여서
마음마져 따뜻해지려 합니다.
설연휴기간 바삐 잘 지내셨지요?
덕분에 설연휴내내에도 유가속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서울 근교를 오고가는 시간들이 어쩌다보니 유가속 시간과 맞물려서리~
좋은음악으로 행복한 시간들이었답니다....
늘 좋은음악에 감사드리면서~
신청곡남깁니다.<강변연가>로요....
redrose.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