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나날이네요
희연
2002.02.11
조회 39
와아......
오늘 굉장히 춥네요.
마음이 썰렁해서 그런가
정말 기온이 내려간건가...
(제가 뉴스를 도통 안보고 살아서 ^^)
남자친구가 한달이나 지방 출장에 가 있어요.
설 연휴에도 못 올라오고 고생해야 될것 같대요.
겨울 내내 떨어져 지내게 되네요.
섭섭해라...
발렌타인 데이엔 어째야 하는건지....
기분도 그런데 J M 의 { 회상 } 듣고 싶어요.
전에 이노래 터보가 한창 부를때
눈오는 겨울 바다에 가고 싶다는 생각 참 많이 했는데,
그걸 아직도 실천 못한거 있죠?
애인이 장기 출장에서 돌아오면 꼭 시도해 볼려구요.
올해 참 눈이 안와서 그게 문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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