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일렁이던 유가속이 요즘은 출렁출렁~거센 파도에 밀
리고 있는 유가속에... 가슴이 쓰립니다.
유가속 게시판에 처음 왔을때~ 오늘 올린 내글이 몇일동안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그렇게 있는 것이 너무 싫어서...
열심히 글을 올리며~ 어제와는 다른 글을 만들곤 했었습니
다.
그런데... 지금은...유가속에 애정이 담긴 말도 아닌...
어떤 정열이 그들을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젊음으로 물드는 유가속 게시판에 긴~ 한
숨만 쏟아내고 갑니다.
우리의 유가속인데... 왜 이렇게 다른 감성들이 와서..이래
야만 하는 건지~ 정말...
우리들의 유가속인데... 내 유가속인데...
새해입니다. 어지러운 생각, 가슴~ 모두 싸그리 태워지는
그런 새해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한 소리와 모습으로 유가
속 지켜주십시요~
P.S. ''영재님의 소리는 우리들의 소리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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