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유영재씨를 알게된지 얼마안된 새내기 청취자입니다
물론 님을 알게된계긴 유승준언급사건때문입니다
그때 첨 듣고 이거 무슨 해적방송이구나...하고 그냥 넘겼
는데 알고보니 cbs공중파방송이었더군요
그러고나선...그 멘트 하나하나가 다르게 들리더군요
우리 한국남자들의 마음을 대변해주시는것같은 말씀이라서
속이다시원했습니다
이제 님을알고 또 님의 방송을 알게되었으니 시간날때마다
들으려합니다
앞으로 라디오 전파로 님을 자주 뵙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좋은방송도...기대하겠습니다
양천구 목동사는 20살 청년 전승재 올림
p.s-아!신청곡은 古김광석님의 이등병의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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