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정말 민주주의국가라고 말할수 있는가??
나는 한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아버지이다..
정말..이번일..놀랍다...
우리나라가... 정말.민주주의국가라고 말할수 있는가??
유승준은 해명을 하러 나왔다
근데 나라라는 곳은 해명할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공항에서 되돌려 보냈다
젊은이들에게 소외감 을 느끼게 한다..
청소년들에게 않좋은 영향을 끼친다 등등의 이유로..
그러나 .. 중요한 사실을 모른다..
내가 아는바로 유승준팬들 많이 참고있다
거의 알다시피 유승준팬층은 다양하다.
10가 많긴 많치만.. 건장한 청년들도 많고
아줌마들도 많다..
유승준이 비난을 받아도..그들은 참는다고 참아왔다..
솔직히 내가 유승준이였다면..
처음부터 이런선택 안한다..
차라리.. 국민들에게 욕을 먹지 않으려고..
솔직히 생각이 있다면.. 욕먹을거란건. 많은사람들이
알고있었을 테고.. 그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다..
진짜..나같았으면.. 가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처음부터. 간다고 하지 않고.... 시민권을 예기 했을것이다..
그리고.. 시민권을 일찌감치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유승준은 시민권 발급을 밀어왔다..
그것이 말해준다 유승준이 군을 갈것인지 말것인지..
신중히 고민했다는걸..
유승준이 요번일로 잘못한건..
번복..한것....그것이다..
군대를 가지 않는다고 협박을 하지도 않았다.
단지..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가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것은 법에 걸리는 일도 아니였다..
다만.잘못이 있었다면..
그 결정을 너무 늦게 내렸다는거..
그건.. 나도 잘못?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그를 아름다운청년이라고 보며..
기대했던것..
기대만큼...실망도 크다는것..
나도.. 실망감이.크다..
그러나.. 그전에 유승준은 어땠나??
기자들 몰래 불쌍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도왔다..
늘 자기보단..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
금연홍보대사에서 청소년 금연운동을 했다..
사실... 내친구딸이..유승준을 좋아한다..
내친구딸은.. 내가 정말 사랑했지만.. 방황했었다..
어린나이에.. 담배를 물고. 들어오는날보다 안들어오는날이 많았다..
내 친구도 무척이나 안쓰러워 했다..
그러다 친구딸애는.. 유승준을 좋아하게 ?고..
지금은.. 그애. 공부도 열심히하는.. 그런애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 그애..
유승준이 금연홍보대사를 그만둔다면..
다시 담배를 핀다고 한다..
유승준이 한국에 안들어 오면..
병무청앞에서 자살시위를 한다고 한다..
잠깐본.. 그애의 울부짖음이..
나에겐 무섭게 다가왔다..
그래서.. 유승준기사에 관심을 갖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이다..
이렇게 보면.. 유승준이 안돌아온다고
청소년에게 아무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할수없다..
정말 내가 생각하기에도.. 요번에..
조금은 심한듯 하다..
유승준이 번복하고.. 확실이 정하지 못했던거..
그거는... 비난받을만하다..
그러나 그 비난마저도... 감당해야할 유승준이다..
유승준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비난을 받아 들여..
더욱 건실하고.. 건장한 청년으로 살아가야한다
어차피 미국시민권을 딴이상..
다시 군대를 간다고 해도 어쩔수 없는일이다..
국민들의 비난은 유승준이 앞으로 딛고 일어날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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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다른 연예인처럼 시민권 획득을 빨리 해버리면 문제되지않을것을,
굳이 미루고 있었던건,입대를 고민하고 있었다는 반증입니다.뭐하러 맘에도 없는 말로..입대한다고해서...
뒤에 들통날 거짓말을 해 화근을 자초하겠습니까?
분명한건 당시 본인이 가겠다고한거,,,그거 만큼은
틀림없는 진심이었으니...
진실을 자꾸 왜곡하려하지 맙시다.
[펌글]어느 중년 남자분의 글
풀파도
200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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