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천안에 살고 있는 김주연 입니다.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전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2001년 전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마라톤과도 같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1년동안 유가속은
저의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지금은 중등시험은 아니지만 중초시험에 합격해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여유없이 바쁘게만 생활했던 지난 1년을 되돌아 볼 때
그래도 유가속을 통해 세상과 접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앞으로 초등교사로서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2년 동안 교대에서 연수를 받아야 합니다.
남은 기간 그 동안 멀리해 왔던 문화생활을 하면서 보내려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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