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안산에사는 예비고3 홍세정입니다...
어머니의 도움인지 유가속의 도움인지...
신중현아저씨의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살아있는 전설은 이런거구나.....
과연 락의 대부시다...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밴드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가치관이
확 바뀌는 일이생기면서....
빨리 음악을 다시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왔습니다..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유가속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머니께서 좋아 하시는 노래중
길은정-소중한 사람
박강성-YOU&I
유익종-사랑의 눈동자
김경호-사랑했지만
을 신청합니다...
꼭 틀어주세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안녕히계세요...
살아있는 락의 신화
홍세정
200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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