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절 증후군인지, 어제부터 콧물이 흐르며 몸이
떨리네요. 그래서 어제가 발렌타인 데이인지도 몰랐죠.,
며느리 역활 하다보면 날짜가 언제 가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전 결혼 10년째인데 9년 내내 초코렛을 주었었죠.
그런데 어제는 정말 깜박했어요. 그래서인지 남편이
조금은 서운했나봐요. 결론 10년째가 되니까 더 노력 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초코렛보다 더 좋은 선물을 주고 싶어요.
2002년을 남편과 연극을 보러가는 외출을 하고 싶어요.
작가님 저 좀 뽑아 주세요. 애청자의 화목한 가정생활을
도와주신다는 마음으로....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동물농장 표 신청합니다.
김선숙
20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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