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BS 건물과 아주 가까운 방송회관 MBC미디어텍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유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어머님께 노래선물을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같은 날 남자친구 챙기느라 모든 여성분들이 정신없을 텐데.. 갑자기 어머니는 왜 챙기냐구요?
남자친구에게만 초코렛을 주려니 열심히 일하고 계신 어머님이 마음에 걸려서 가만히 있을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어머님께서 늘 청취하고 계신 이곳에 노래를 신청하면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거라서 좀 어색하고 쑥스럽긴 하지만 어머님께서 제 마음을 알아주신다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청취하고 있는 이 시간에 어머님께 전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어머니 사랑해요....
유영재 아저씨 부탁드릴께요...
잘보인다기 보다 제 마음을 이번 기회에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박강성 " 내일을 기다려"
유익종 " 그리운 얼굴"
권진경 " 강변연가"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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