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정말좋다
써니
2002.02.14
조회 36
며칠의 며느리 노릇하랴 손님접대하랴 4일을 정신없이 보내고 어제부터는 감기기운까지 나를 힘들게 했어요
4일동안 음악 한번 들을 시간없이 보내고
오늘 회사와서 잠간 병원같다오고 이렇게 cbs FM을 들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든 아줌마들 힘내시고 열실히 회사생활도 합시다
음악이 있어 행복한 오후입니다
"유가소"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용 ^---^
친청곡은요
마음을 편하게 하는 노래면 무엇이던 감사하지요
이문세 광화문 연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