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한 남자가 있어요!
같은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데..
오늘 정성껏 싼 초코렛을 그에게 주었는데 싼것을 줬다면 막 화를 내며 삐지는거 있죠?
정말 그 애는 술,담배,여자를 좋아하고 끼도 많은 아이인데
제가 그 애를 정말 좋아해서 그런 질문을 한거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애는 내가 지금보다 훨씬더 화려하게 꾸미고 많은걸 변할때 좋아해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기가 막혀서..
그 애를 좋아한게 후회가 되고 또 그런 고백을 한 제 자신이 초라해지네요!
유영재님! 사람으 성의를 무시하고 자기 생각만 하고 준 선물을 도로 나에게 준 그 애가 정말 밉네요!
자기랑 사귀었던 아이랑 비교나 하고...
정말 그 애는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
너무 자기 생각에 절 맞추려 하는거 같네요!
이젠 정말 딴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이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
정말 사람을 좋아하거나 사랑하면
그 사람의 외모나 선물의 가격을 중요하지 않죠?
그죠?
답변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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