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켜는 시각이 **FM 매거진** 인데 효연님 음성이 아니라서 짐작을 했습니다.
무슨일이 있으신거라고...
하루동안 고생이 많으셨지요?
모든일이 합력하여 善으로 이루어지기를...
오늘은 신나는 일이 있어요.
작은 딸아이의 학교에 상 받으러가요.
지난해 중학교에 입학하여 적응을 잘 할까 몹시 걱정했는데 큰 아이때와 비교가 확연히 될만큼 학교와 선생님과 학부모의 관계가 서로 신뢰하며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않는 모습이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제 생각엔 그런 기분 좋은 일은 많이 자랑하는게 옳다고 믿기에 제가 느낀 그대로의 기쁨을 좀 알렸어요.
저 뿐 아니라 다른 학부모님도 느끼는 기쁨이기에
제 자랑에 동감하신 분이 많았나봐요.
덕분에 학교의 위상도 조금 더 높아지고 교장선생님과 모든 선생님들께서 행복하셨나봐요.
행복하신 교장선생님께서 제게 상을 주신답니다.
서로 신뢰하며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사회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다시 배웁니다.
행복함으로 음악 신청합니다.
***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김현철
*** 사랑해 사랑해 / 이상은
*** 봉우리 /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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