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는 저를 하루 종일 몽롱함으로 이끌고 있어요
제가 평소 무척 사랑하는 송혜영언니의 막내 딸이 오늘
졸업을 해요.
꼭 같이 가서 축하해 주고 싶었는데.
학교가 강릉이걸랑요...
"소영아,졸업을 진심으로 축하구,사회에 나아가서는
항상 빛과 소금이 되는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사회인이
되길 바랄께.."
이렇게 영재씨의 버터(?)한 목소리로 꼭.꼭.읽어 주세요
제가 이방송 들으라고 했걸랑요..졸업선물로요..
들어온 김에 신청곡도 좀...
푸른하늘:겨울바다
김장훈 :사노라면
손 가는 데로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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