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그대발길 머무는 곳에..
긴창완의 꼬마야 도 좋은 데요..있는거 주이소
영재아저씨 건강하신지요?
모처럼 시간 이 남 아서 게시판에 신청곡 과
글을 남 깁니다
(이번 주에는 격 일 제로 일 하거든요 ..)
내안에특별한 너에게
나는 바보예요
그 사람만 있으면 다 될거 같거든여
아무리 주위에서 안된다고 해도
난 그렇게 생각 하거든여
때론 그사람이
나를 슬프게하고 힘들게해도
나는 그래도 그사람이 좋아요
열받는 마음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 사람이 화를 내고 있다고 해도
나를 무척 사랑한다는걸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이 참 좋아요
난 바보인가 봐여
그 사람이 나를 무척사랑한다 말했는데
또 까먹었는지 그 사람에게
또 그 말을 듣고 싶어해요
하루에 그렇게 수십번씩
그 사람이 그 말을 하는데도
나는 왜 자꾸 그 말이
믿음이 안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그 사람은 나를 나무라지만
그 나무라는 말 속에도 그 사람이
사랑한다고 말하는것 같아서
무척 기분이 좋아지고는 해여
누굴 좋아하는거 참 바보같아여
그리고....내가 왜 바보같냐믄요
안 흘리던 눈물을 흘리거든요
장난으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면
울음을 참다가 결국엔 울어버려여
그사람은 내가 우는게 재밌나봐여
그런데 생각해보믄 재미라기보단 아마도
나를 너무 사랑해서
내가 우는게 보기 싫은것 같아여
미안해서 웃거 마는거 같아여
그런 그사람 보면 나도 웃거마라여
한 사람한테 사랑받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고 믿을수 있는 사람이있으면
참 행복한 사람 같아여
그래서 내가 행복한가 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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