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녕 하시겠지요?
어제는 귀에 익숙지 않은 목소리에 깜짝!그리고 궁금했어요
전 일도 가지고 있는 주부 입니다.우리 24시간내내 라디오를켜놓고 일하는데 그 때문에 요즘난 음악에 파묻혀 있어요
특히 유가속으로는 하루중 가장 기다리는 시간 이지요.
항상 건강하세요 영재님.
방송들으니까 우리 또래 인것같던데.
아직은 아플 나이 아니죠,신청곡도 있어요
음~~~포지션의 i love you
그리고 부탁하고픈것있어요 공연 나도 친구랑 보러 가고 싶은데....
전에 kbs 뉴스에서 유가속촬영한것보았어요(주부들의 탈출구)
그것보니 더 가고 싶어졌어요,
오늘은 쉬는 날이라 집에서 듣겠어요
참고로 전 요금소에서 근무해요 조그만 부스 안에서 8시간씩근무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고 즐거워요
공연보고 나면 스트레스 풀리겠죠.
전화번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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