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는 친구들과 봄여름가을겨울 공연장을 찾아서... 유가속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듣기로 듣다가...아! 이럴 수가... 영재님과 피디님께서 오셨다고...
아~ 전 피디님과 영재님의 얼굴 아니까...만약에 뵈었더라면... 저 멀리에서도 막~~~ 뛰어가서 ''안녕하세요''하고 꾸벅 인사올렸을것을요~ (두분께서 인사를 안 받아주신다해도요...헤헷~)
친구가 극성스럽게^^; 표를 일찍 예매해둔 덕에 거의 가장 앞줄에서 공연을 즐겼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연주가.... 음악인 다운 멋진 공연이였습니다. 전 3시간정도의 이 시간 내내 서서 공연 관람을 했었습니다... 영재님~ 어떤 시간이셨나요~?
처음부터 쉬지 않고 노래하고 연주하고... 그리고 첫인사를 할때...시계를 보니까 딱~ 40분이 지났더라구요~ 어떤 정열이 그렇게 쉼없이 뿜을 수 있는 소리를 만들어 내는지...
정말~ 아름다워보였습니다.
지금~ 영재님께서 오셨다는 소리 들으니까...공연 잘보고 괜히 아쉽기도 합니다<헤헷~>
다음엔 정보 일찍 주세요~ 진짜로...제가 막 달려가 인사 올릴거니까요~
즐거운 오늘되세요~~**
신청곡 : "봄여름가을겨울"의 ""못다한 내마음을(연주곡)"
P.S. 오늘은 꼭 들려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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