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내어 웃지 않아도 꽃은 웃고 있습니다.
소리내어 울지 않아도 꽃은 울고 있습니다.
외로움.
미움받는 것보다 더욱 견디지 못할 것은 외로움입니다.
외로움은 밀어내어도 떠나지 않으며
행복에도 슬픔에도 장식품인 듯 꿈적도 하지 않고
우리들 곁을 떠나려 하지 않습니다.
외로움은 그 어떤 것에도 대신하여
우리 곁을 떠날 줄을 모릅니다.
다만 사랑이 찾아드는 순간만을 제외하고는
...
차진영 "나 혼자만의 사랑"
비갠후 "소 망"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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