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둘째아이의 생일입니다~
염정애
2002.02.18
조회 21
5학년이 되는 둘째아들 홍순원의 생일입니다.
아이를 낳느라 엄마들이 고생했는데 아이들은 생일이면 무슨 기념일을 만난듯 의기양양 말을 더 안듣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정말 인내의 시간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또 방학을 했습니다.
정말 혼자 조용히 음악을 들을 시간도 없이, 겨울방학의 악몽을 잠재우기도 전에 ''봄방학''을 했습니다.
유영재님 위로 음악 꼭 틀어주세요.
한 열흘간 제대말년의 마음으로 참아야 겠군요.
신청음악 두곡을 나란히 틀어주시면 너무 행복할거 같아요.

박강성''문밖에 있는 그대''. 최진영 ''24시간의 신화''
*토요일에도 전화했었는데~ 오늘 안틀어주면 삐질거예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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