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 큰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엄마께 못할말을 해버렸어요..
엄마께서 요즘 바쁘시고 힘드신데..
위로는 못할망정....엄마께 너무 죄송합니다..
유영재아저씨..
지금 제가 엄마께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려야 하는데..
지금 분위기가 너무 어색해서..
아저씨의 힘을 빌려 이렇게 엄마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도 말씀해 주세요...
저의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사노라면 틀어주세요..
꼬옥 부탁드립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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