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에게
정혜진
2002.02.18
조회 17
희정아~!
이렇게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을 글로 표현할려니깐
어색하기 짝이 없구나.

친구로써 우리가 친해진지 벌써 2년째다.

항상 서로 힘들 때 마다 다독거려줬던거 평생 감사할께.

우리 영원한 친구로 남기로 햇던거 기억하지?

언제나 너의 곁엔 너의 친구 혜진이가 잇을 거라는 점
잊지말길..

얼마전 들었던 영화 ''와이키키브라더스'' 중 ''세상만사''를
또 들려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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