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명숙
2002.02.18
조회 26
ㅡㅡ;;
얼마전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끝난지도 모르고..
달라고..졸랐던 사람입니다..

--;; 끝났다고 하시는 말씀 듣고..
졸랐던 제가 얼마나 민망하던지...--;;;

그래서 한동안 자중하고 있었답니다. -_-;;;;;

몸살감기가 나서 컨디션이 완전 바닥입니다.--;;
유영재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약 먹어도 안 낫고.. 고생이 좀 되거든요.

신청곡은...
전람회의 [여행]이 듣고 싶어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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