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ㅡ가 ㅡ속짱!@ *^_^*주말 어케보내시는지요??
엘리야처럼
2002.02.24
조회 3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신청곡 은주시구요
조용필 ㅡ그대발길머무는곳에
양희은 의 이루어질수없는사랑


정말로 사랑할 때는...


시를 읽었습니다...

정말로 누군가를 사랑할때는 그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게 된다...그것이 사랑의 진리 이다..라고 하더군요..

맞는것 같습니다...요즘 저의 경우를 비춰 보면은요...

우정과 사랑의 갈림길에서 하루에도 수없이 고민을 해봅니다..

내가 그를 과연 더 좋아해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이쯤에서 마음을

접어야 하는 것인지...

차라리 그가 나에게 내가 이러는것이 부담스럽고 싫다고 말해 주었

으면 좋겠어요...그럼 내가 아파서라도 포기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그는 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나한테 너무 잘해 주는걸요...

나는 그아이에게 있어서 무엇일까요??

그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친구일까요..?아님, 남들하고는

좀 다르게 너무나 소중해서 내 고백조차 받아 들일 수 없는,,

그런 존재 일까요..?

휴우...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누군가 나에게 이럴대 명석한 해결책을 던져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에게도 언젠가는 함께,꼭, 나혼자가 아닌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이 오겠죠..?!

오늘도...너무나 그애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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