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 아주아주 잘 들었어요.
물론 녹음도 했어요.
요즘 저는 친구들과 전화할때 이말을 꼭 한답니다.
"cbs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는 라디오 프로가 있는데 신청곡 바로바로 틀어준다. 신기하지~~"
수고하세요. 6시 까지 라디오 앞에 있을께요.
근데 최진영 ''24시간의 신화''도 조만간 부탁해요.
신청곡 고마워요. 꾸~벅.
염정애
20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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