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연 소개가 되서 감사 하긴한데요~~~
어제 그 수지
2002.02.19
조회 49
빨리 4시가 되야하는데 오늘은 왜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저의 소개 아니 저의 이름은 들었는데 사연을 듣지 못했어
요. 저희 약사님과 부장님이 같이 있어서 창피한 나머지
볼륨을 OFF시켜버려서 못 들었어요.
오늘은 전화 데이트 시간이라 한번 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허락을 하지 않을것 같아서...이렇게 글만 남겨 드려요.
정말 오늘은 신청곡만 이라도 들려주세요.
엄정화 -괜찮아요, 신승훈 -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god - 니가 있어야 할곳, 김종국 - 남자니까
윤도현 - 너를 보내고(#)등등
꼭 좀 들려주세요.
참! 만일 선물 보내주실 마음이 있으시다면 저희 부모님
께 드릴께요(너무 속 보이죠?)주소는여 경기도 부천시 원
미구 소사동 36-20호 1F 주인집 안 수 지(전화는여 011-
9376-9294)여요
영재 아저씨 수고하세요. 그리고 왜 멜 주소 안 알려주세
요? 혹시 제가 스토커일까봐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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