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오늘은 우리동네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좀
전해주세요
오늘 우리동네 초등학교,유치원, 어린이집등등 모두몰아서
졸업식을 했답니다
저는 중구중림동 ''꽃 소담''이라는 작은 울타리속에서 살고
있지요
얼마나 바쁘고 정신이 없는지
예약손님 외에는 모두 돌려보내야 했답니다
심지어 우리앞집 애기엄마까지도.....
평소에는 그리붐비는 곳도 아닌데 ,졸업식 ,입학식 좀
나누어서 하면 안될까요
그냥가신분들 ,흡족하지 못하셨던분들 죄송합니다
그리고 자녀분들의 졸업을 축하드리며 내내 행복하세요
물론 유영재님두요
*****신청곡 있습니다
김민기님의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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