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바쁜 일상에서 유일하게 출구가 되어주고 있는 유
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알게 된 것이 2001년 9월 이후 내가
만난 최고의 행운이었답니다. 방황하고 흔들리던 나 역시
386의 구세대가 되어버린 지금 신세대와 더 구세대 사이에
서 엉거주춤한 386으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찾을 수 있게
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과 좋은 말씀으로 보통사람이 대접받는 세상, 정정당당한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이 되게 모두가 노력하도록 선도의 방
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들국화의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와 샤프의 연극이 끝난 후 부탁드립니다.
저는 매일 오후 5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듣기를 주로 듣습
니다. 그 시각이 퇴근 시간이어서입니다.
386 원초적 감성을 일깨워 주신 것에 감사!
박흔적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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