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겨울의 싸늘한 입김속에서도
저 멀리 손짓하는 새 봄의 부푼 기대는
하루하루 커져만 갑니다.
40대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다짐으로 한해를 시작하려합니다.
가슴속에 맺힌 아련한 추억들을 흐르는 시간에 맡겨버린채,
다가오는 세월의 자연스러움을 순수히 받아들이려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방송을 통하여 많은 여유로움을 배워나갑니다.
이문세의 13집가운데 ''기억이란 사랑보다...'' 신청합니다.
들을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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