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한끼굶어 배고프다는 말을 듣고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저는 2시간전 퇴원했는데요
17일 오후에 입원해 밥은 거의 못먹고
제열에 입원환자는 4일때 꼬박 굶고 항암제를
맞고있답니다....
병문안 가시는 가족여러분 혹시 열 환자가
항암제를 맞고있다면 식사시간은 좀 짧게
시도때도 없이 도시락 싸들고와 소풍온거처럼
하지마세요
암병동<단기치료실이>부족해 일반병동에
계시는 분들이 무척 힘들어 합니다.
그고통 이루말할수 없습니다.
남을 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게
모두들 건강하세요
유가족 애청자면서 투병중인 환자가 부탁합니다.
☆신청곡★
길은정 - 소중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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