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요.
세상도 적셔주고, 내 마음도 적셔주고...
근데 너무 적셔주다 못해 넘치네요.
눈물날것 같은 날입니다.
마음도 어지럽네요.
내 마음이 갈피를 잡지못하고 이리저리 헤매나봐요.
이런 마음이 꽤 오래 지속되고 있어요.
어서 빨리 날 찾고 싶은데...
친구 애실이를 통해서 이 방송을 듣게 됬어요.
아마 애실이는 지금도 듣고있을거에요.
애실이와 함께 듣고 싶은데 들려 주실거죠.
성시경의 ''내게 오는길''
음악만 들려주셔도 좋고요, 선물도 주실려면 주셔도 돼요.
연락처는 ***-****-****. 한세진을 찾아주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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