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 전국적으로 비를 주시겠다던 약속을 지키시려나 봅니다
하늘이 잔뜩 흐려져있는걸 보니 말입니다
올해 풍년을 기원할려면은 좀더 비가 내려주셔야한다면서 큰 걱정을 하시던 어머니 생각이 나 오늘 내려줄 비가 더더욱 기다려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듬뿍 비님이 내려 부족한 물때문에 심려가 크신 분들의 얼굴에 화안한 웃음이 지어질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편안한 방송 늘 감사드리구요
해오라기의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모처럼만에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들려주실런지요?
그럼 이만 안녕히계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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