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집에서 부업을 하면서 매일 음악을 듣다가 처음 글을 올리
려니 무척 설래입니다.
미운 7살 막내놈 잠시 없는사이 옛날 연애편지쓰듯 바삐
글올리느라 두서없습니다.
사실은 만화성경책을 갖고싶어서(죄송)......
아이들 좋아하는 원타임의 "어머니"를 신청해봅니다.
유영재님
비가 오는 오후가 더욱 아름다워 지는 까닭은!....
감사합니다.
주소:부천시 오정구 고강본동 470번지 상우아파트
407호 전화:***-****-****
설래임
신정혜
2002.02.21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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