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년이 훨씬 넘어서 만난 초등학교 동창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그가운데 오늘 멋쟁이 아줌마 고경민하고
칫과 선생님 류효철이가 오늘 생일이네요
또 낼은 여의도 성모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김경미가 추가(?) 공부를 많이해서
박사학위를 받는다네요
우리 친구들의 자랑거리들인 이들의 기념일 축하해주세요~~
근데 다들 들으라고 얘기 할건데...5시 이후에
부탁 가능할까요?
신청곡은
벅의 "맨발의 청춘"
배기성의 "오늘도 참는다"
이정현의 "반"
자우림(?)"봄날은 간다"
작가 언니 꼭! 부탁드릴께요
축하할일 오늘, 내일.............꼭!!!
동방가족
200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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