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마음을 괴롭히는 문제가 있을 때 고요히 앉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내가 어떤 집착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그 문제가 내가 붙들고 있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인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과감히 놓아버립니다. 그냥 하늘에 맡겨버리는 거지요.
그 순간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선언해주는 겁니다.
“나는 나다.”
집착을 놓아버려도 여전히 나는 나입니다.
존재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 맡겼을 때 무엇이 남는가?
그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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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아저씨.
오늘..여수하늘은 쟃빛으로 가득합니다.
촉촉히..봄비가 내릴듯 한데..
하늘은 비만 머금채.
토해내질 않고 있습니다....ㅎㅎ
오늘은...쩌기..먼..경기도 양평으로 교육을 떠납니다.
정작 여섯시간을 달려..도착해야하는.먼 곳을
떠나는..차안에서..과연..이방송을 들을수 있을 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신청곡 올립니다..
오늘 하루도..즐거운 방송 하시구요^^*
신청곡
임지훈-꿈이어도 사랑할래요
왁스-화장을 고치고
도원경-다시 사랑한다면
한대수-행복의 나라
마음을 괴롭히는 문제가 있을때....
키탄잘리
200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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