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김현진
2002.02.22
조회 42
이제는 정말 봄인가봐요..
다섯살된 우리 아들도 정확한 개념도 잘 모르면서 비가온다고 했더니, "아니야 봄이 오는거야"이러던데..
정말 봄이 오나 봅니다.
오늘이 우리부부 결혼 4년째입니다.
싸우기도 하고 사랑도 하고, 진정한 행복이라 느끼기도 하며 지내다보니 벌써 4년이네요..
인간의 감정을 마냥 이쁜 포장으로만 감쌀수는 없지만, 그래도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갈수 있는 지혜를 배워가려고 노력하는 부부가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띄웁니다.
그리고 오는 24일은 제 생일이거든요..
같이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은 겨울연가에 나오는 류의 "처음부터 끝까지"


죄송한데요...
5시 이전에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 부탁드리며,,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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