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신청하면서
멋진이폭탄
2002.02.21
조회 37
지난밤, 절친한친구들 몇 명과 제 남편이 한 자리하였답니다.우린, 샴페인의 쏴아하면서도 부드러운맛을 만끽하면서
재미난 수다와 재잘거림으로 한 밤의 정적을 깨어부수고
있었지요. 하지만 어느순간, 포복절도할 웃음거리에
전 의자에서 떨어져 마루바닥에 누워지면서 거의 졸도지경에 이르렀답니다. 숨이 꼴까닥 꼴까닥 넘어가는 순간,
제 남편의 돌발적인 인공호흡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 엉뚱한 사건이 있었답니다.

서로 공감대가 통하는 사람들끼리 박장대소하면서 웃을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특히 남편의 멋진 인공호흡은 지난밤의 빅 히트였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