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빨리 쾌유되도를 바랍니다.
윤소연
2002.02.21
조회 32
지난 1년전 초기간암으로 수술을 받으셨던 우리 친정엄마
께서 또다시 재발하여 수술을 받으셔야 한다는군요.
비가 촉촉히 내리는 이 시간
서울행 기차안에서 착찹한 마음으로 씁쓸히
혼자계실 엄마를 위해 패티김의 "초우"를 신청합니다.
엄마 !!
곧 수술하고나면 괜찮아지실거예요.
우리 엄마 힘내라고 유영재씨께서 용기좀 주세요.


전화 : ***-****-****
주소 :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565 우성A 11-601
*혹여 이 사연이 방송되어 선물 주실거면
"만화로 보는 성경" 부탁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