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아저씨..
아저씨 방송..
실험하면서 즐겨 듣고 있습니다.
제가 실험하는 곳은.. 암실이거든요.
깜깜한 어둠속에서 recording을 하면서 고정채널인 CBS를 듣는답니다.
엊그제였던가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이 나오다가 끝까지 들려지지 않던데.. 아저씨 멘트를 그만 놓쳐버렸네요.^^
담엔.. 끝까지 들려주실거죠?
다른게 아니라..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
축하해주고 싶어서요.
24일에 초등학교 동창과 웨딩마치를 울린답니다.^^
전날밤 기차로 부산에 내려가는데..
먼길이지만..
친한 친구라서 그런지..
설레이고 기대됩니다.
행복하게 열심히 잘 살수 있도록..
기도하고 싶어요.
이선희 -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내가 바라는건(11집 수록)
기분이 좋아(9집^^)
세곡중.. 아저씨가 2월의 신부에게.. 2월의 한쌍이 되는 부부에게 어울리는 노래..들려주세요.
녹음해서 부산으로 갖고 가야하거든요??
결혼하고 나서 일본으로 건너가기 때문에(거기에서 공부하느라 3년안엔 보기 힘들어요. 꼬옥~~ 선물하고싶은 친구의 마음.. 이해하시죠?^^) 토요일에 녹음하지 못하면.. 곤란해져요. 아저씨.. 꼬옥~~ 들려주세요.
ps. 서미라~!!!
중학교때.. 암것두 모르는 철부지때 만났는데..
너가 벌써 결혼을.. 그것두.. 나보다 먼저말야..^^
하고자 하는 공부..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해내야혀~
결혼 축하한다.
언제나.. 널위해 기도하는 친구가 있단걸..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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