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추억속의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아주 아주 오랜만에~~~ 여중때 반 짝꿍이었던 그 친구에게서..
그 친군 상고를 택한이유로 각각 다른 학교였었구.. 우린 하교후 가끔 만났었어요.
주말이면 서로의 집을 오가기두하구... 그러다 언젠가 부터 그친구와 연락이 끊겼어요.
아무리 여기저기 알아봐두..알길이 없었구요.
근데~ 유영재님~ 꿈에도 그리던 그옛날 아련한 추억속의 짝꿍인...지금은 아줌마가 된 그녀에게서...
전화목소린 낯설고 상상이 되지않는 그러나 느낌은 금방 알았어요. 눈물이 났어요. 넘~ 방가워서~~~
부산이래요. 친구 아버지 사업관계로 갑자기 부산으로 이사하게 됐었다구요~~
낼 만나기로 했어요. 마음은 오널 당장 달려가고 싶......
유영재님! 친구와 이 음악 함께 듣고 싶어요.
함께 느끼게 도와주세요!!^^*
성희재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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