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없이...
박미현
2002.02.25
조회 56
여지없이...
오늘이라는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무의미하게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버린 시간들을 뒤돌아보며 후회하면서도 지금 또 다시 그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다시한번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우리모두 시간을 아끼는 알뜰한 구두쇠 되자구요.

성희재**함께**듣고 시퍼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