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나 이제 떠난다 하고 마지막 입김을 후욱 하고
내밷는듯한 바람이 잔잔하게 느껴지네요.
겨울이 정말 가나봐요.
근데요..
겨울끝에서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토이 5집에 있는 "목소리" 가 듣고 싶어요.
아일랜드의 "잠시후엔" 이 노래도 좋구요...
공일오비의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
벤의 "77페이지"
위 노래들 중 한곡 들을 수 있을까요?
들려주신다면 하루가 행복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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