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쇼트렉에 기본을 모르시네여
핵폭탄
2002.02.25
조회 38
아무리 보아도 김동성이 억굴하다는 생각이 드네여..
그래서 국력이 잇어야 한다고 생각해여..
찬치에 초대해 놓고 고기반찬을 먹으려고하니 못 먹개하는
것과 어찌 다릅니가..
자기집이라고 마음대로하는 미국에 횡포를 누가 부정하겠
읍니까..
님은 기본도 모르는 사람입다..
앞에서달리는 김동이가 무엇을 책임진다 말임니까..
아무도 인정하지않는 진로방해..
진로방해란..
애매모호한 것을 내세우며말이에여..
인정할것은 인정해야죠..


>우리나라도 편파판정으로 많은 금을 훔쳤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갑자기
>그런 대단한 금메달수를 챙겼겠습니까? 갑자기 한국이 올
림픽에서 금메달
>을 많이 따서 놀라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우리는 한국이
선진국으로 부상하
>려고 스포츠에서도 강국이 되었다고 떠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억합니다.
>한 권투경기에서 열나게 맞은 한국선수가 금메달을 가져가
고 두들겨팬 미국
>선수가 은메달을 받는 것을...
>권투는 많이 맞은 선수가 이기는 겁니까?
>
>김동성경기에 대해서 감정적으로만 반응했을 뿐
>오노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로서의 자질이 없는 것이 밝혀
졌지만 최소한
>1500m의 김동성과의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떳떳하며 김동
성이 잘못한 겁니
>다.
>
>여러분도 순수한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양심의 가책은 없습니까?
>부모님의 성함을 걸고 김동성이 실격당한 것이 부당하다
고 말하실 수 있습
>니까?
>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남들이 그런다고 우~ 따라 가지말고.
>인터넷에서 난리를 치길래 무슨 일인가 하고
>9시뉴스를 유심히 들여다 봤습니다.
>가만히 들여다 보니까
>분명히 김동성이 얍삽하게 오노의 앞을
>왼쪽으로 끼어들어
>왼쪽어깨로 밀고 나서
>언제그랬냐는 듯이 오른쪽으로 쭈욱 빠져 나가는
>얌체짓을 하였습니다.
>분명히 내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남들이 오노욕한다고 따라서 욕할 게 아니라
>냉정하게들 보십시오. 한국인 김동성이
>얼마나 비열한 지를.
>부화뇌동하지 말고.
>양심을 속이고 냄비근성보이는 전형적인 한국인 티내지 말
고.......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보십시오. 분명히 김동성이 잘못하지 않
았습니까!
>
>남보다 앞서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남의 진로의 앞을 끼어들어 막는 것이 상관없다는 겁니까?
>그럼 심판은 도대체 무엇때문에 김동성을 실격시킨 겁니
까?
>김동성이 오노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것아닙니까?
>그리고 분명히 김동성은 오노의 진로를 끼어들어 방해하고

>마치 막지 않은 것처럼 교묘하게 입을 싹 닦고는 자기 진
로쪽으로 우측으로
>빠지더군요.
>쇼트트랙의 0.1초가 얼마나 중요한데 오노가 잠깐의 김동
성의 차단으로 완
>전히 승리의 기회를 차단당한 것아닙니까?
>김동성이 4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다지만 오노는 4년동
안 편하게 놀고
>먹었습니까?
>오노입장에서 보면 오노도 억울한 겁니다.
>이성을 가지고 보십시오.
>
>그리고 이번 사건에서 일본이 김동성을 지지한 걸 보면 일
본은 역시 한국
>의 우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에 대한 반일 감정도 미
국에 대한 감정
>도 버리고 좀더 현실적으로 미래를 보아야 합니다. 한국
의 국익이 무언지
>진정으로 바라보십시오. 언제까지 일제시대에 대한 감정이
나 과거에 얽매
>여 사실 겁니까. 고이즈미총리의 일한관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에 비해 우리
>가 보여준 성의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본인을 보기가 부끄럽습니다.
>김동성 하나 때문에 한국국민의 비양심적인 모습을 다시
한번 드러내야 겠
>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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