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김민정
2002.02.25
조회 26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가수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 군요.
그래도 들려 주실까요?
조씬데 조용필은 아니고 조수미도 아니고 조성모도 아니고 또 조씨가 누가 있더라?.....조광조? ... 아니지, 그 사람은 우리 남편 조상이지....
아무튼 그 생각 안나는,조씨의 "서글픈 세월 안녕, 지친 세월 안녕.."하는 그 노래 있죠?
그 곡으로 들려 주십시요.
언제 한 번 그 선수 한 번 왔으면 좋겠어요!
그 온논가 오놈인가 하는 그 선수(하긴 그 사람은 선수라고도 할수가 없겠네요.반칙만 연구하는 것 같으니까)여하튼 그놈 한 번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머리털이라도 한번 쥐어 뜯지요.
저를 비롯한 우리동네 아줌마들은 날마다 손톱을 갈고 있습니다.
그래야 그 인간이 훔쳐간 금메달처럼 그 머리를 반짝빤짝하게 만들어 놓잖아요.
아직도 분이 안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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