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이 저희 사랑하는 친정 아버지 생신이세요.
결혼전에 아버지 몰래 서울로 올라와 직장생활 하다가 직장
동료와 결혼해 지금은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막상 제가 엄마가 되고보니 아버지께 불효한게 너무 마음
에 걸리네요. 모두가 저를 위해서 그러신건데.
결혼전에 서울로 올라가는걸 엄청 반대하셨거든요.
이제는 많이 연로하셔서 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저희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아버지! 사랑해요!
서울시 중구 신당2동 432-1776 민희빌라 203호 김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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