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을 추카추카
김명순
2002.02.23
조회 23
안녕하세요!
내일이 저희 사랑하는 친정 아버지 생신이세요.
결혼전에 아버지 몰래 서울로 올라와 직장생활 하다가 직장
동료와 결혼해 지금은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막상 제가 엄마가 되고보니 아버지께 불효한게 너무 마음
에 걸리네요. 모두가 저를 위해서 그러신건데.
결혼전에 서울로 올라가는걸 엄청 반대하셨거든요.
이제는 많이 연로하셔서 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저희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아버지! 사랑해요!

서울시 중구 신당2동 432-1776 민희빌라 203호 김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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